[2025-02-04]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디지털 사진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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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팀 박세리 사회복지사 댓글 0건 조회 142회 작성일 25-02-05 18:09본문
▲ /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제공
[경기= 김형천 기자]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가 용인대학교 교육혁신처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찾아가는 디지털사진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디지털사진관’은 디지털 기술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는 취지를 담았다.
이날 약 16명의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장수사진을 촬영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시간 사진 보정작업을 거쳐 고품질로 인쇄, 제작된 액자가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 덕분에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좋았다. 즉석에서 사진을 예쁘게 만들어주고 선물해줘서 너무 만족스러웠다”며 높은 만족을 나타냈다.
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와 복지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장수사진 촬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욕구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디지털사진관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AI기술이 일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임형규 관장은 “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이 건강하실 때 아름다운 모습을 남길 수 있었다. 어르신들이 마지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수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하도록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출처 : 경인종합일보(http://www.jong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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